| Swimmer role [미디어인뉴스] 탄탄한 근육, 조각 같은 몸매의 소유자 소지섭이 한 음료 광고 촬영에 나섰습니다. 늘 새로운 도전으로 팔색조 매력을 뽐낸 소지섭은 이번엔 옷을 벗어던지고 마린보이로 변신했는데요. [인터뷰: 소지섭] 안녕하세요 소지섭입니다. 대학교 1학년 때까지 수영 선수 생활을 했었는데 오랜만에 수영을 하니 옛날 생각이 나고 시합했던 생각도 나고 기분 좋게 재밌게 촬영했던 것 같아요 10여 년 전 전직 국가대표 수구 선수로서의 활약을 했던 소지섭. 자유자재로 물속에서 움직이며 촬영에 임하는 모습인데요. 물 만난 고기가 따로 없죠. 자신의 전문 분야답게 수준급 수영 실력으로 선수들과 화끈한 레이스를 펼친 소지섭. 피니쉬라인에 가장 먼저 골인하며 파워풀한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연기인지 실제인지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소지섭은 오는 30일 방영되는 SBS 드라마 '유령'에서 형사로 변신해 여심을 또 한번 흔들 계획인데요. 앞으로도 멋진 모습 쭈욱~ 기대하겠습니다. |